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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총괄이사 / 인스파이어.디

Crevisse is

행복한 모험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How I met Crevisse

군대를 제대하고 사업을 구상하던 중 비즈니스 컨설팅 인턴을 채용 중이던 크레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인턴면접이었지만 제가 구상하고 있던 비즈니스에 대하여 피드백 받으면서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하더라도 크레비스에 있는 분들처럼 젊고, 똑똑하고, 착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특히 개인의 스킬과 경험을 넘어 세상을 위하는 가치관과 변하지 않는 의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을 보며 크레비스는 내가 만들고 싶은 회사와 가장 유사한 회사라고 판단하였고 이후 10개월간 크레비스에서 인턴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인턴이 끝난 뒤에는 연구원으로 다시 시작하여 주임, 선임, 팀장을 거친 뒤 현재 INSPIRE.D의 이사가 되어 크레비스와 함께 새로운 모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What I have Learned at Crevisse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하루의 40% 이상 일을 합니다. 이렇게 인생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일하는 시간이 행복하지 않다면 우리의 삶은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크레비스에서 컨설팅, 도너스, 미디어,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등 다양한 업무를 맡으면서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보다도 타인의 삶을 더 중요시하는 훌륭한 선배들의 도움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후배들도 저처럼 원하는 삶을 찾을 수 있기를, 그리고 그러한 능력을 배울 수 있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INSPIRE.D를 이끌며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