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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선

총괄이사 / 도너스

Crevisse is

삶의 가치를 실천해나가는 공동체

How I met Crevisse

컴퓨터 교육 분야에서 석사까지 마쳤었고, 교육과 연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려는 꿈이 있었습니다. 박사과정에 진학하면서 어떻게 더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했고, 새로운 길을 찾던 중 처음 만난 곳이 크레비스였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기업을 운영한다는 말을 듣고 꼭 이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략 컨설팅 인턴으로 입사했는데 전공과 거리가 먼 분야라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배워나갔습니다. 저의 배경이 아닌 잠재력을 보고 판단해주셨고, 리더와 동료들의 애정어린 도움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2개월 단기 인턴으로 근무할 예정이었으나 6개월로 연장해서 저와 회사가 서로 충분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이후 정직원으로 전환하여 함께하고 있습니다.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들과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소중했고, 크레비스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가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What I have Learned at Crevisse

처음부터 사업을 꿈꿨던 사람은 아니었지만 크레비스에서 사업이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와 가치가 하루하루의 삶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를 고민해왔습니다. 크레비스에서 내가 일하는 작은 순간들을 통해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저는 DONUS의 리더로 사업전략 및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기부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학습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과정은 열정과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우수한 동료들과 함께 사회에 대한 기여와 개인의 성장에 대한 높은 기준을 가지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나갑니다. 자신의 성과나 기여하는 바를 명확하게 볼 수 있어 단기간에 드라마틱한 성장을 경험했고, 서로 진정성 있는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를 투명하게 바라보고 다른 사람의 성장을 믿고 배려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크레비스가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한 미래를 위해 리더십을 경험하고 학업도 병행하며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