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News] 토도웍스, 상상인그룹&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장애아동 이동권 증진 사업 협약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상상인그룹은 40억원 규모 사회공헌자금을 출연해 사회공헌 연합체 행복얼라이언스, 사회적 벤처 토도웍스와 함께 장애아동 이동권 증진 사업을 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상상인그룹은 현재 파악된 이동이 불편한 6∼13세 장애아동 2천여명에게 수동 휠체어에 장착할 수 있는 전동 키트를 증정해 편하고 안전한 이동을 도울 계획이다.

Dec 14, 2018|미분류|0 Comments

[라이프인 인터뷰] 세상을 바꾸는 것은 실력이다

가톨릭 신부를 꿈꾸던 아이가 있었다. 성당에 가면 반갑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사람들이 있었고 즐겁고 좋았다. 어머니에게 신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어머니도 좋다고 말씀하시며 신부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다고 이야기해 주셨다. 사람들에게 따뜻한 가정을 꾸릴 수 있게 해주고 집도 살 수 있게 해주고 좋은 직업도 가질 수 있게 한다고. 아이가 물었다. 그런 사람이 누구냐고. 어머니는 ‘경영자’라고 말했다. 그때부터 아이는 신부와 경영자는 그런 사명감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Dec 11, 2018|미분류|0 Comments

[폴인인사이트/중앙일보]압도적으로 강해야 진짜 임팩트 비즈니스…대기업이 나서면 패러다임이 바뀐다

① 임팩트, 착하고 강한 비즈니스로… 패러다임의 변화 이끄는 크레비스 파트너스 김재현 대표 인터뷰[출처: 중앙일보] 압도적으로 강해야 진짜 임팩트 비즈니스…대기업이 나서면 패러다임이 바뀐다

다가올 미래, 임기응변식 비즈니스로는 경쟁력을 갖출 수 없습니다. 중요한 순간 깊이에서 차이가 드러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에 깊이를 더하려면 장기적 관점의 철학이 필요합니다. ‘일의 미래’을 이야기하는 지식 플랫폼 폴인(fol:in)에서는 확고한 철학으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임팩트 비즈니스에 주목했습니다. 12월, 폴인에서 준비한 콘퍼런스 <임팩트 : 진짜 강한 비즈니스에는 철학이 필요하다>의 첫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Dec 5, 2018|미분류|0 Comments

[전자신문 인터뷰][오늘의CEO]소셜벤처에서 시작해 임팩트펀드 투자자로, 김재현 크레비스파트너스 대표

“임팩트 투자는 가장 시급한 문제보다 가장 중요한 문제에 초점을 두는 활동입니다. 각종 사회 문제의 당사자로서 고민하는 전문성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겠습니다.”

Dec 5, 2018|미분류|0 Comments

[조선일보 더나은미래]빅데이터 활용해 잠재 후원자 발굴… 모금도 이젠 기술력이다

기술 결합 ‘모금테크’ 전략 떠올라

#1. 글로벌 비영리단체 ‘채리티워터(Charity water)’의 후원자는 받아보고 싶은 뉴스 레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매년 똑같은 내용의 감사 카드나 연례 보고서를 보내는 여타 단체들과 다른 모습이다. 채리티워터는 세계 물 부족 현황, 식수가 필요한 현장 이야기, 기부금 활용 내역 등 여러 종류의 뉴스 레터를 미리 만들어놓고 매달 후원자에게 그들이 선택한 종류의 뉴스 레터를 골라 전송해준다. 물론 뉴스 레터를 보내는 일은 사람이 아니라 컴퓨터가 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26/2018112602084.html

Nov 30, 2018|미분류|0 Comments

[플래텀]“모금의 혁신을 이야기하다”, 도너스 콜라보레이트 2018 개최

비영리 생태계 발전을 위한 컨퍼런스 ‘도너스 콜라보레이트 2018’이 23일 개최됐다.
‘모금을 혁신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비영리 조직 및 사회적 기업의 의사 결정권자, 전문가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모금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모금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나눴다.

Nov 30, 2018|미분류|0 Comments

[채널A 인터뷰] 착한 기업에 투자하는 따뜻한 ‘임팩트 금융’

크레비스 김재현 대표 & 스페이스워크 조성현 대표 인터뷰

Nov 26, 2018|미분류|0 Comments

[보도자료]국내 최초 모금 혁신 컨퍼런스 ‘도너스 콜라보레이트 2018’ 개최

-      23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비영리, 사회적기업, 전문가 100명 초청 컨퍼런스 개최

-      국내 최초, 비영리 조직을 위한 소통과 협업의 장

-      모금 혁신을 넘어 비영리 생태계 전반의 발전을 위한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

 

(2018년 11월 21일) 모금 솔루션 ‘도너스(http://donus.org)’가 국내 최초의 모금 혁신 컨퍼런스를 연다.

 

도너스 개발 업체인 브릭투웍스(총괄이사 함종민)는 11월 23일,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모금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도너스 콜라보레이트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금을 혁신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비영리 조직 및 사회적 기업의 의사 결정권자, 전문가 등 약 100명이 참석, 모금의 최신 트렌드와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고 모금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해외의 경우 세일즈포스닷오알지(Salesforce.org)가 개최하는 ‘더 커넥티드 논프라핏 컨퍼런스(The Connected Nonprofit Conference)’나 온라인 펀드레이징 플랫폼, 클래시(Classy)가 운영하는 ‘콜라보레이티브(Collaborative)’ 등 비영리 조직을 위한 다양한 컨퍼런스 행사가 10여년 전부터 있어왔으나 국내에서는 이러한 소통의 장이 전무했던 것이 사실이다. 브릭투웍스의 함종민 총괄 이사는 “비영리 조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정보를 공유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하기 위한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 올해 처음으로 도너스 콜라보레이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개최 배경을 밝혔다.

 

도너스는 누적금액 기준 총 1.5조원의 기부금을 관리하고 있는 국내 최대 모금 솔루션으로 국내 모금 시장의 혁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오고 있다. 온라인 간편후원 프로세스 도입, CMS 및 신용카드 출금 자동화, 투명한 후원금 사용내역 조회 서비스를 포함해 모금업계 최초로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후원성과를 추적할 수 있게 했다. 최근에는 카카오톡 발송 기능을 출시, 비영리 조직이 기존 회원 및 잠재 회원들과 더욱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됐다.

 

함 이사는 “앞으로 도너스 콜라보레이트가 모금 혁신 컨퍼런스를 넘어 국내 비영리 생태계 전반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매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너스 콜라보레이트 2018’은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인스파이어/디 김유섭 이사, 스티비 임호열 팀장, 브릭투웍스 김민창 이사가 ‘후원자를 생각하는 모금 전략과 기술’을 주제로 후원 캠페인, 비영리 이메일 마케팅, 모금 전문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

Nov 22, 2018|미분류|0 Comments

[보도자료] ‘크레비스-라임 임팩트 벤처 펀드 제1호’ 본격 가동

-      올 초 한국성장금융 임팩트 투자 부문 위탁 운용사로 선정, 국내 최대 200억 규모 임팩트 투자 사모펀드 조성

-      임팩트 투자 회사와 사모펀드 운용사가 공동으로 운용하는 첫 펀드 사례

-      사회적 약자를 위한 케어-테크(Care-Tech) 분야 포함, 향후 총 10여개 임팩트 벤처 기업에 각 업체당 10~30억원의 규모 있는 투자 계획

-      현재 아리아케어코리아와 토도웍스 등에 투자 확정

 

(2018년 9월 27일) 국내 처음으로 임팩트 투자 회사와 사모펀드 운용사가 손을 맞잡은 임팩트 투자 펀드가 본격 가동된다.

 

크레비스파트너스(www.crevisse.com, 대표 김재현)와 라임자산운용(www.smartlime.co.kr, 대표 원종준)은 양사가 공동 운용하는 ‘크레비스-라임 임팩트 벤처 펀드 제 1호’의 투자를 개시, 아리아케어코리아와 토도웍스 등에 투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본 펀드는 향후 총 10여개의 임팩트 벤처 기업에 각 업체당 10~30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임팩트 벤처 업계에서는 거의 유례가 없는 큰 규모의 펀드 투자 금액이다.

 

올해 초 크레비스파트너스와 라임자산운용은 그 동안 임팩트 투자 및 육성 분야에서 자체 전문성을 살려 선도적 역할을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한국성장금융 사회투자펀드 임팩트 투자 부문 위탁 운용사로 선정됐다. 그리고 지난 7월, 200억원 규모의 ‘크레비스-라임 임팩트 벤처 펀드 제 1호’를 결성했다. 이는 한국성장금융이 출자한 첫 임팩트 투자 펀드이자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임팩트 투자 사모펀드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130억원, 우리은행이 50억원, 한국임팩트금융이 5억원, 한국사회투자가 5억원, 크레비스파트너스와 라임자산운용이 각각 7억원, 3억원을 출자했다. 투자 분야는 도시/공동체, 환경/에너지, 교육/복지, 고용/취업 문제와 관련된 사회 혁신형 벤처 기업들이며 펀드 운용기간은 10년(투자기간 4년)이다. 대표 펀드매니저는 크레비스파트너스의 김재현 대표가 맡았다.

 

현재까지 투자가 확정된 아리아케어코리아 (노인 가정 대상 재가/요양서비스)와 토도웍스(장애인 대상 휠체어 전동키트)는 UN SDGs[1]중 국내 임팩트 투자에 적합한 선진국형 사회 문제 – 사회 불평등과 격차 해소 –를 집중적으로 해결하고 있는 벤처 기업들이다. 두업체는그동안투자사각지대였던케어-테크(Care-Tech)[2]분야유망벤처기업으로서일자리창출및사회에미칠긍정적인영향력을높게평가받아선정됐다. (표1 참고)

 

대표 펀드매니저인 크레비스파트너스의 김재현 대표는 “현재 국내 사회 혁신형 기업(소셜벤처, 사회적 기업 등)들의 매출 규모는 연간 2조원에 육박할 만큼 크게 성장하고 있으나, 규모 있는 임팩트 투자 펀드의 부재로 자금 조달 격차(financing gap)가 존재했다”라며 “지난 14년간 축적한 임팩트 투자 및 육성 역량을 바탕으로 본 펀드를 성공적으로 […]

Oct 11, 2018|미분류|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