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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hall] 2014 Townhall New Year Party

지난 1월 23일 타운홀에서는 2014년 새해를 기념하는 파티가 있었습니다. 인스파이어디 김유섭 님이 남겨준 신년파티 후기를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인스파이어디 김유섭 입니다. 2014년 새해를 맞이해 모든 타운홀 크루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타운홀 신년 파티가 지난 1월 23일 크레비스파트너스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신년 파티의 컨셉은 ‘전통 신년하례회’ 그래서 한지와 무늬와 전통적인 느낌의 폰트로 디자인된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현수막에 적혀있는 유시는 옛말로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사회를 맡아 주신 트리플래닛의 김형수 님과 김소희 님도 고운 빛깔의 한복을 입었습니다. 두 분의 멋진 호흡 덕분에 더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었어요.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타운홀의 2013년을 정리하는 키워드와 사진으로 만들어진 영상을 보았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고슴도치는 2013년 타운홀 크루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스파키인데 지금은 더 좋은 주인을 만나 타운홀을 떠났습니다.

하얗게 변한 한라산에서 산악 스키(백컨트리:Back Country)를 타고 온 프렌트립의 영상도 함께 보았습니다. 저는 비록 스키를 타지는 못하지만 영상으로 담긴 눈 내린 한라산의 모습이 어찌나 아릅답던지 당장이라도 한라산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다음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인스파이어디 유현정 님이 준비한 ‘알음알음’ 게임, 새해에 새로운 크루 멤버들이 함께하게 되면서 조금은 서먹서먹했던 타운홀의 분위기를 바꿔주기 위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룰은 간단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면서 전달 받은 스티커에 적혀있는 문구들을 보고 그 문구에 해당된다고 느껴지는 사람 등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었습니다. 스티커에는 ‘따도남’, ‘팜므파탈’, ‘B형’, ‘패션왕’, ‘언어유희왕’ 등 재미있는 단어들이 적혀있었고 사람들은 식사시간 동안 서로의 등에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주었습니다.

준비된 음식을 그릇에 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하는 사람들, 등에 붙어있는 ‘알음알음’ 스티커들도 보이네요. 처음에는 스티커를 붙이는 미션이 그냥 재미있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평소에 이야기를 나누어보거나 친하게 지내지 않았던 사람들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재미뿐 아니라 의미도 있었습니다.

타운홀의 팜므파탈? 피스메이커?

타운홀의 B형 패션왕? 이 뒷모습의 주인공들은 누구였을까요? 스냅백 모자만 봐도 패션왕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전통 신년하례회’의 컨셉에 맞게 전통 놀이도 진행되었는데요. 조를 짜서 윷판에 깜짝 미션이 숨겨진 특별한 윷놀이와 투호, 딱지치기를 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놀이에 참여했고 승패에 관계없이 […]

Jan 23, 2014|Blog|0 Comments

[타운홀] 2014 Winter Townhall Challenge

2014년 1월 6일, 크레비스의 사무실에서 6명의 인턴 분들이 도너스, 트리플래닛, 프렌트립, 브링유어컵에서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혁신을 시작하였습니다.

크레비스 타운홀에 들어오기 전 거치는 24시간 Townhall Challenge.
그 내용을 프렌트립의 정민우 님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렌트립의 인턴 정민우입니다.
지난 1월 7일! 크레비스 타운홀 인턴들만의 특별한 미션! 남다른 챌린지!
그 생생한 현장의 순간을 만나보실까요?

Townhall Challenge?

Townhall Challenge는 팀 단위로 미션을 부여 받은 뒤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프로토 타입으로 만들어내는 인턴십 프로젝트입니다. 든든한 식사와 영양식(Energy Food)은 무한제공- 하지만 긴장을 놓지 않고 “제한된 시간 동안 얼마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프로젝트 완성도를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작년에 이어 선발된 6명의 인원이 각각 두 개의 조로 나뉘어서 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개의 미팅룸에서 각각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어떤 멤버들이 참여하는지 한번 볼까요?

1조는 정연님, 소희님, 정욱님 (사진 위)
2조는 민우님, 현화님, 원호님 (사진 아래)

두 개의 조의 미션은
1조-Fun Theory를 이용한 텀블러 사용 증대 방안을 기획하세요
2조-더 많은 사람들이 레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웹/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하세요
두 가지였습니다.

이제 막 미션을 부여 받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막막한 얼굴이었지만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던지면서 브레인 스토밍에 들어갔습니다.
보드판에 필기도 쓰면서, 필기도 하는 모습이 열심이죠?

많은 아이디어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1조는 텀블러를 사용하면 모바일로 쿠폰이 전송되거나
텀블러를 사용하면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재미있게 안내해주자는 의견이 나왔고,
이를 Gamification 요소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브링유어컵의 대표이신 영준님의 도움을 받아 구체화하였습니다.

2조는 많은 사람들이 레저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취미활동을 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집에만 머무는 시간이 길다는 사실을 문화관광부의 통계자료에서 발견하였고,
이들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를 어떻게 기획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포인트제도와 모바일 서비스를 연결시켜는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프렌트립의 대표이신 수열님과 함께 토론하며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크레비스 타운홀에서 준비해주신 간식으로 든든하게 에너지를 충전하며
계속해서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을 더 쏟아낼 수 있었습니다 :)

아이디어를 세분화시켜, 구체적인 방안으로 도출하고 있는 2조의 모습입니다.

저녁에는, 1조와 2조가 모여서
상대 팀의 아이디어를 들어주면서, 서로 피드백을 해주었는데요.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조언을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될 수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회의와 수정으로 현기증이 날 무렵,
우리 눈앞에 나타나 주신 오마이갓! 치킨느님!!
신속하게 닭 다리를 영접하면서 치렐루야를 외쳤습니다
매콤한 닭강정과 크리스피한 후라이드 치킨의 […]

Jan 6, 2014|Blog|0 Comments

[Crevisse] Crevisse, ChangeFusion Signs MOU

Crevisse Partners signed MOU with ChangeFusion, a social enterprise incubator, as of November 8, 2013.
Areas of partnership includes:
- sharing knowledge of the industry and business
- providing working space and basic environment in the local office
- assignment of liaison officer
- developing partnering and/or collaborative programs
- other activities catalyzing social impact in Asia.

Wonyoung Kim, CEO of Crevisse Partners, who signed the MOU said, “We have been focused in discovering impact businesses in the Korean context and to invest in them. We are now going beyond the regional boundaries of Korea for bigger impact and to interact with wider range of social innovative enterprises. ChangeFusion has actively promoted social innovation and built up trust in Southeast Asia since 2001. Partnership with ChangeFusion is going to be the stepping stone for upcoming businesses we are planning together.”

Crevisse is planning to run exchange programs with social enterprises or organizations in Thailand and Southeast Asia, and help enterprises to advance from and to Korea and Southeast Asia.

*ChangeFusion: A social enterprise incubation organization headquartered in Thailand since 2001. ChangeFusion is partnered with Ashoka, Google, Microsoft, Yunus Centre at AIT and The World Bank.

Nov 11, 2013|Blog|0 Comments

[도너스] 뛰어서 남 주는 달리기 – 카이스트의 따뜻한 모금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원생들은 10월 27일 열린 2013 춘천마라톤 (조선일보사•춘천시•스포츠조선•대한육상경기 연맹 공동주최)에 참가해 나눔 정신을 실천하였다. KAIST 학생과 졸업생, 교수, 교직원, 가족 등 약 100명이 마라톤에 참여하였다.

KAIST 학생들은 지난 5월에도 학생들 스스로 해비타트(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을 짓는 자원봉사)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해비타트 행사에서 자선활동에 동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을 확인하고, KAIST 구성원들이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기부활동을 구상하게 되었다.

홍보와 마케팅, IT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이 있는 카이스트 대학원생들이 ‘카이스트런(KAIST RUN)’ 행사를 직접 기획하였다. 마라톤 참가자들이 응원하는 사람들로부터 후원을 받자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실제로 모금을 받기 위해 모금솔루션 도너스(총괄이사 장혜선)와 함께 하게 되었다.

지난10월 4일 ‘카이스트런 2013(kaist.donus.org)’ 홈페이지 및 도너스 모금 시스템을 오픈하였다. 마라톤 참가자들이 ‘카이스트런’ 홈페이지 내에 개인 기부페이지를 만들고 기부페이지URL을 이메일과 SNS로 공유하여 후원 받는 마이크로 펀딩 방식이다. 한달 간 2,0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장혜선 도너스 총괄이사는 “마라톤 참가자 개개인이 모금가가 되는 재미있는 기획이었다. 짧은 시간 내에 핵심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개인적으로 재학 중인 KAIST 경영대학원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더욱 기뻤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모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편리한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마라톤에서 조성된 기금은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014년 1월 어린이 과학캠프 운영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Nov 5, 2013|Blog|0 Comments

[Tree Planet & Inspire.D] 2013 Red Dot Award Winner

Tree Planet (CEO Hyungsoo Kim), Inspire.D (Managing Director Dongmin Kim), and Hanwha Communication collaborated on the sTREEt campaign, and received the Communication Design Award in the most prestigious design award, the Red Dot Design Award, on the 14th.

Emphasizing the ‘tree’ in ‘street’, sTREEt is an art branding campaign publicizing the importance of trees. Inspire.D and Tree Planet collaborated with Hanwha’s design affiliate, Hancom, and other creative groups such as Lifethings, Ensalt, and photographer Myoung Ho Lee to win the 2013 Red Dot Design Award for Communication Design.

Inspire.D managing director, Dongmin Kim, stated, “Inspire.D and other Korean creative groups proved their design capabilities to be of global level,” and that they will “continue their creative campaigns to improve the world.”

The Red Dot Design Award is acknowledged, along with iF Design Award and IDEA Design Award, as one of the world’s 3 most prestigious awards. It is hosted in 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 Germany, and nominates awards for product design, communication design, and others based on standards such as innovation and function. Over 6,800 works from 43 countries in 21 fields were submitted, intensely competing in each field.

Campaign site : http://streetcampaign.org/

Jul 15, 2013|Press|0 Comments

[Tree Planet] Signed MOU with Seoul City for city forests

[Seoul = Newsis] Reporter Jongmin Kim
Gangnam District announced on the 28th that it signed an MOU to create a city forest with tree planting application, Tree Planet, which plants actual trees when virtual trees are planted on the application.

Following the MOU, a Tree Planet revision version will be released early next month containing Gangnam District in its tree-planting activities. The application is available for free on the iPhone Appstore and Android Market by the keywords ‘Tree Planet’. The virtual trees grown through the app will be planted by volunteers on March 30th in Gangnam District, where tree planting is required.

Tree Planet is a game application which grows virtual trees by giving water and fertilizers. Advertisements are displayed while users download and use the application, and the advertising fees received from companies are used to plant trees and create a forest.

kim9416@newsis.com

Mar 27, 2013|Press|0 Comments

[Musical Moby Dick] Seoul Musical Festival’s Innovation Award Winner

‘Hero’ was awarded 5 awards for Best Work, Best Male Actor, Rerun, Stage Art, and Stage Technology in the 1st Yegreen Awards, which evaluates original musicals performed over 10 days between last October and this year June.

‘Seopyeonje’ followed with 4 awards for Composition and Lyrics (Kwanghee Cho, Ilsang Yun), Best Actress (Jiyeon Cha), Best Male Supporting Actor (Junmo Yang), and Best Female Debut (Jaram Lee), while ‘Sherlock Holmes’ received 3 awards for Script (Wooseong Noh), Directing (Wooseong Noh), and Best Male Debut (Kanghyun Cho).

‘Moby Dick’, noted for its unique attempt, received the Innovation Award; ‘Street Light’, which opened the path for jukebox musicals, received Choreography; ‘Gwanghwamun Yeonga’ received Box-office; and ‘Rude Miss Youngae’ received Best Supporting Actress (Juhee Baek). In the youth awards, ‘Beatle Kkaebi’ received awards for Best Work, Directing, Lyrics, and Composition, while ‘Doorman, Doorman, Open the Door’ received the Music award.

Sourc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8131410042020

Aug 14, 2012|Press|0 Comments

[Tree Planet] Korea Mobile Award

Reporter Youngli Kim
Fobikr’s ‘The Magazine’ for applications and Media Tag’s ‘Seoul Forest Guide’ for websites won the Grand Awards for Korea Mobile Awards. Tree Planet’s ‘Tree Planet’ for applications, KTH’s ‘Appspresso’ for mobile solutions, and Tilon’s ‘Elcloud’ for future internet received Grand Awards as well.

Hosted by Korea Mobile Internet Business Association (MOIBA, Chairman Jin Ko), it was held in Lotte Hotel on the 21st by sponsors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SK Telecom, KT, LG Uplus, and Korea Internet Security Agency.

The main theme of the day was ‘Smart Mobile Era, Business Success Strategies’, providing various information to mobile internet personnel. Korea Mobile Awards ceremony was also held to inspire and provide quality contents to developers as well.

Feb 12, 2012|Press|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