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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n Impact Leaders: 임팩트 파트너 및 그라민캐피털 초청

기업가들이 자연스럽고 편하게 국내외 투자기관을 만나고 배울 수 있는 자리로 Awaken Impact Leaders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Awaken Impact Leaders 포럼은 2개이 세션으로 구성을 하여,

세션1에서는 Grameen Capital의 CEO인 Royston Braganza를 초청하여 인도에서의 임팩트 인베스트먼트에 대한 발표를 듣고

세션2에서는 크레비스의 임팩트 파트너인 디쓰리쥬빌리, 루트임팩트, MYSC를 패널로 초청하여 국내 소셜생태계와 기회, 그리고 글로벌 확장에 대한 패널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트리플래닛의 김형수 대표, 정민철 이사, 브링유어컵의 김영준 대표, 도너스 장혜선 총괄이사, 인라이튼 신기용 대표, 청년장사꾼 김윤규 대표가 참석하여,

국내외 소셜 생태계와 임팩트 인베스트먼트라는 조금 어렵운 주제를 경청하며 각자의 사업과 연결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디쓰리쥬빌리 Richard Biggs 이사, 루트임팩트 허재형 국장도 함께 포럼에 참여하였습니다.

Aug 11, 2014|Blog|0 Comments

2014 Summer Townhall Challenge

2014년 7월 16일, 타운홀에서 9명의 인재 분들이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혁신을 시작하였습니다.

타운홀에 들어오기 전 거치는 Townhall Challenge! 하루 동안 치열하게(?) 크레비스의 철학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리더님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두근거림과 진지함이 함께했던 Townhall Challenge의 현장을 INSPIRE.D의 조민정 님이 정리해 주었습니다.

지난 7월 16일, 대망의 2014년 여름 Townhall Challenge가 시작됐습니다.
타운홀의 구성원으로서 타운홀의 비전과 철학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는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타운홀 챌린지에 임했답니다!
한 걸음씩 타운홀 구성원이 되어가는 하루 간의 일정을 여러분께 공유해드리겠습니다~

STEP1_시작은 가볍게! 자기소개와 선물

시작은 가볍게 자기소개부터! 프렌트립의 새로운 얼굴, 최누리 님이 인사하는 중입니다. 인사도 하고, 명함을 주고 받는 연습도 했답니다. 그리고 타운홀의 룰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열심히 필기!

그리고 선물~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브링유어컵을 선물받았답니다^^ 크레비스의 공식 텀블러! 정말 잘 쓰고 있어요.

STEP2_타운의 탄생스토리와 소셜 이노베이션

먼저 크레비스 파트너스의 김재현 대표님이 타운홀의 탄생과 인연들에 대해서 말씀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엄청나게 다양한 사건과 인연들에 대해서 여기에 다 적어드릴 순 없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말씀을 몇 자 적어드릴게요.

“2007년에 우리가 처음으로 공식 인턴십을 시작했어요. 그때 만난 인연이 도너스의 혜선 님과 인스파이어.디의 동민 님이에요. 인턴 두 명이 왔을 때 ‘이 사람들이 회사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라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우리의 좋은 동료가 되었고, 지지해주는 파트너가 되었죠. 저는 함께하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중에도 분명 누군가는 몇 년 후에 저의 좋은 동료가 되어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크레비스 파트너스의 김원영 대표님이 들려주는 소셜 이노베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었어요. 원영님은 소셜 이노베이션을 ‘새로운 전략 컨셉, 아이디어, 조직이 시민사회를 강화하고 확장하는 사회적 요구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좋은 예시도 많이 들어주시면서 열혈강연 해주셨답니다.

원영님의 열혈강연을 집중해서 듣고 있는 트리플래닛의 김수진 님!
그리고 뒤에 서서 강연을 듣고 있는 도너스의 김예원 님!

STEP3 _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오직 타운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더들과의 대담

드디어 리더님들과의 대화시간이 왔습니다!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하신가요? 사실 우리가 듣고 싶은 이야기는 모두 비슷했어요. 리더님들이 왜 이 일을 시작하게 됐는 지가 제일 […]

Jul 16, 2014|Blog|0 Comments

2014 iF Gold Award 수상

인스파이어디, 트리플래닛 sTREEt 캠페인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골드 어워드’ 수상
여러 국내 크리에이티브 그룹과 함께 협업하여 대한민국의 디자인 역량 세계로 알려

인스파이어디(총괄이사 김동민)는 한화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주)한컴, 삶것, 인쏠트, 이명호 사진작가 등의 크리에이티브 그룹과 함께 진행한 트리플래닛의 sTREEt 캠페인이 2014 iF 디자인 어워드 (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부문 캠페인(Campaigns) 분야에서 최고상인 골드(Gold)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계의 오스카로 불린다.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4,600여개의 쟁쟁한 출품작이 제출되었고 최고 영예인 골드 커뮤니케이션 어워드는 전세계에서 75개, 국내에는 sTREEt 캠페인 포함 단 2개의 작품만이 선정되었다. 트리플래닛과 인스파이어디는 sTREEt 캠페인으로 2013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년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올해 iF 어워드 수상작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골드 어워드까지 수상했다.

sTREEt 캠페인은 가로수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거리(Street)에 나무(Tree)가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시작한 아트 브랜딩 캠페인이다. sTREEt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거리의 나무 가로수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미디어아트, 마이크로사이트, 가로수길 전시회, 브로슈어 등 다양한 매체에 적용하여 홍보하였다. 그 결과로 4일 만에 9,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새로운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한 서명에 참여했고 강남구에 제출된 이 서명들은 작년 4월 413그루의 나무로 바뀌어 새로운 가로수길이 만들어졌다.

인스파이어디는 sTREEt 캠페인을 위해 트리플래닛, (주)한컴, 이명호 사진작가, 삶것, 인쏠트와 같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그룹과 서울시, 강남구와 협업하였고 이는 국제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김동민 인스파이어디 총괄이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크리에이티브 그룹의 디자인 역량이 국제적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사람들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을 넘어 실제적인 행동을 만드는 인스파이어디의 철학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되어 60년 역사를 지닌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품질•소재 적합성•혁신성•환경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May 14, 2014|Blog|0 Comments

[타운홀] 2014 Townhall New Year Party

지난 1월 23일 타운홀에서는 2014년 새해를 기념하는 파티가 있었습니다. 인스파이어디 김유섭 님이 남겨준 신년파티 후기를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인스파이어디 김유섭 입니다. 2014년 새해를 맞이해 모든 타운홀 크루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타운홀 신년 파티가 지난 1월 23일 크레비스파트너스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신년 파티의 컨셉은 ‘전통 신년하례회’ 그래서 한지와 무늬와 전통적인 느낌의 폰트로 디자인된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현수막에 적혀있는 유시는 옛말로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사회를 맡아 주신 트리플래닛의 김형수 님과 김소희 님도 고운 빛깔의 한복을 입었습니다. 두 분의 멋진 호흡 덕분에 더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었어요.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타운홀의 2013년을 정리하는 키워드와 사진으로 만들어진 영상을 보았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고슴도치는 2013년 타운홀 크루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스파키인데 지금은 더 좋은 주인을 만나 타운홀을 떠났습니다.

하얗게 변한 한라산에서 산악 스키(백컨트리:Back Country)를 타고 온 프렌트립의 영상도 함께 보았습니다. 저는 비록 스키를 타지는 못하지만 영상으로 담긴 눈 내린 한라산의 모습이 어찌나 아릅답던지 당장이라도 한라산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다음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인스파이어디 유현정 님이 준비한 ‘알음알음’ 게임, 새해에 새로운 크루 멤버들이 함께하게 되면서 조금은 서먹서먹했던 타운홀의 분위기를 바꿔주기 위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룰은 간단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면서 전달 받은 스티커에 적혀있는 문구들을 보고 그 문구에 해당된다고 느껴지는 사람 등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었습니다. 스티커에는 ‘따도남’, ‘팜므파탈’, ‘B형’, ‘패션왕’, ‘언어유희왕’ 등 재미있는 단어들이 적혀있었고 사람들은 식사시간 동안 서로의 등에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주었습니다.

준비된 음식을 그릇에 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하는 사람들, 등에 붙어있는 ‘알음알음’ 스티커들도 보이네요. 처음에는 스티커를 붙이는 미션이 그냥 재미있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평소에 이야기를 나누어보거나 친하게 지내지 않았던 사람들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재미뿐 아니라 의미도 있었습니다.

타운홀의 팜므파탈? 피스메이커?

타운홀의 B형 패션왕? 이 뒷모습의 주인공들은 누구였을까요? 스냅백 모자만 봐도 패션왕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전통 신년하례회’의 컨셉에 맞게 전통 놀이도 진행되었는데요. 조를 짜서 윷판에 깜짝 미션이 숨겨진 특별한 윷놀이와 투호, 딱지치기를 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놀이에 참여했고 승패에 관계없이 […]

Jan 23, 2014|Blog|0 Comments

[타운홀] 2014 Winter Townhall Challenge

2014년 1월 6일, 크레비스의 사무실에서 6명의 인턴 분들이 도너스, 트리플래닛, 프렌트립, 브링유어컵에서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혁신을 시작하였습니다.

크레비스 타운홀에 들어오기 전 거치는 24시간 Townhall Challenge.
그 내용을 프렌트립의 정민우 님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렌트립의 인턴 정민우입니다.
지난 1월 7일! 크레비스 타운홀 인턴들만의 특별한 미션! 남다른 챌린지!
그 생생한 현장의 순간을 만나보실까요?

Townhall Challenge?

Townhall Challenge는 팀 단위로 미션을 부여 받은 뒤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프로토 타입으로 만들어내는 인턴십 프로젝트입니다. 든든한 식사와 영양식(Energy Food)은 무한제공- 하지만 긴장을 놓지 않고 “제한된 시간 동안 얼마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프로젝트 완성도를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작년에 이어 선발된 6명의 인원이 각각 두 개의 조로 나뉘어서 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개의 미팅룸에서 각각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어떤 멤버들이 참여하는지 한번 볼까요?

1조는 정연님, 소희님, 정욱님 (사진 위)
2조는 민우님, 현화님, 원호님 (사진 아래)

두 개의 조의 미션은
1조-Fun Theory를 이용한 텀블러 사용 증대 방안을 기획하세요
2조-더 많은 사람들이 레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웹/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하세요
두 가지였습니다.

이제 막 미션을 부여 받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막막한 얼굴이었지만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던지면서 브레인 스토밍에 들어갔습니다.
보드판에 필기도 쓰면서, 필기도 하는 모습이 열심이죠?

많은 아이디어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1조는 텀블러를 사용하면 모바일로 쿠폰이 전송되거나
텀블러를 사용하면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재미있게 안내해주자는 의견이 나왔고,
이를 Gamification 요소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브링유어컵의 대표이신 영준님의 도움을 받아 구체화하였습니다.

2조는 많은 사람들이 레저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취미활동을 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집에만 머무는 시간이 길다는 사실을 문화관광부의 통계자료에서 발견하였고,
이들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를 어떻게 기획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포인트제도와 모바일 서비스를 연결시켜는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프렌트립의 대표이신 수열님과 함께 토론하며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크레비스 타운홀에서 준비해주신 간식으로 든든하게 에너지를 충전하며
계속해서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을 더 쏟아낼 수 있었습니다 :)

아이디어를 세분화시켜, 구체적인 방안으로 도출하고 있는 2조의 모습입니다.

저녁에는, 1조와 2조가 모여서
상대 팀의 아이디어를 들어주면서, 서로 피드백을 해주었는데요.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조언을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될 수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회의와 수정으로 현기증이 날 무렵,
우리 눈앞에 나타나 주신 오마이갓! 치킨느님!!
신속하게 닭 다리를 영접하면서 치렐루야를 외쳤습니다
매콤한 닭강정과 크리스피한 후라이드 치킨의 […]

Jan 6, 2014|Blog|0 Comments

[크레비스] 체인지퓨전(ChangeFusion) 파트너십 MOU

크레비스파트너스는 2013년 11월 8일자로 태국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투자 및 지원기관인 체인지퓨전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 파트너십의 주요 내용은 아시아의 임팩트 비즈니스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지식의 교류, 한국과 태국 진출을 위한 사무실과 인프라 제공, 현지에서의 사업 확장을 위한 담당 체계 구축 등으로 크레비스는 한국 뿐만이 아닌 아시아에서의 임팩트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투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번 파트너십 MOU 체결을 총괄한 김원영 대표이사는, “그 동안 한국의 상황에서 임팩트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투자하는데 집중을 하였는데, 앞으로는 한국이라는 지역적 경계를 벗어나 더 큰 임팩트를 위하여 폭 넓은 교류와 다양한 사회혁신 기업들이 아시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특히 동남아시아에서 많은 활동을 오랫동안 해오고 신뢰를 쌓아온 체인지퓨전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앞으로 함께 추진 사업들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체인지퓨전과의 협력을 통해 태국 및 동남아시아 사회적기업 및 기관과의 교류 프로그램 등을 운영 할 계획이며, 국내 기업의 동남아 진출 및 동남아 기업의 한국 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체인지퓨전: 태국의 사회적기업 투자 및 지원기관으로 2001년 설립되었으며, 아쇼카, Google, Microsoft, Yunus Centre at AIT, The World Bank 등 글로벌 기관과의 협력을 하고 있음.

Nov 11, 2013|Blog|0 Comments

[도너스] 뛰어서 남 주는 달리기 – 카이스트의 따뜻한 모금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원생들은 10월 27일 열린 2013 춘천마라톤 (조선일보사•춘천시•스포츠조선•대한육상경기 연맹 공동주최)에 참가해 나눔 정신을 실천하였다. KAIST 학생과 졸업생, 교수, 교직원, 가족 등 약 100명이 마라톤에 참여하였다.

KAIST 학생들은 지난 5월에도 학생들 스스로 해비타트(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을 짓는 자원봉사)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해비타트 행사에서 자선활동에 동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을 확인하고, KAIST 구성원들이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기부활동을 구상하게 되었다.

홍보와 마케팅, IT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이 있는 카이스트 대학원생들이 ‘카이스트런(KAIST RUN)’ 행사를 직접 기획하였다. 마라톤 참가자들이 응원하는 사람들로부터 후원을 받자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실제로 모금을 받기 위해 모금솔루션 도너스(총괄이사 장혜선)와 함께 하게 되었다.

지난10월 4일 ‘카이스트런 2013(kaist.donus.org)’ 홈페이지 및 도너스 모금 시스템을 오픈하였다. 마라톤 참가자들이 ‘카이스트런’ 홈페이지 내에 개인 기부페이지를 만들고 기부페이지URL을 이메일과 SNS로 공유하여 후원 받는 마이크로 펀딩 방식이다. 한달 간 2,0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장혜선 도너스 총괄이사는 “마라톤 참가자 개개인이 모금가가 되는 재미있는 기획이었다. 짧은 시간 내에 핵심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개인적으로 재학 중인 KAIST 경영대학원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더욱 기뻤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모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편리한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마라톤에서 조성된 기금은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014년 1월 어린이 과학캠프 운영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Nov 5, 2013|Blog|0 Comments

[트리플래닛 & 인스파이어디]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과 인스파이어디(총괄이사 김동민)은 한화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진행한 sTREEt 캠페인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sTREEt 캠페인은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거리(STREET)에 나무(TREE)가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시작한 아트 브랜딩 캠페인이다. sTREEt 캠페인을 위해 인스파이어.디와 트리플래닛은 한화그룹 계열광고회사인 한컴, 삶 것, 인쏠트, 이명호 사진작가와 같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그룹과 협업하여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상을 수상하였다.

김동민 인스파이어디 총괄이사는 “이번 수상으로 인스파이어.디를 비롯한 한국 크리에이티브 그룹의 디자인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창의적인 캠페인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며,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평가 기준에 의해 매년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각 분야별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2013 레드닷 디자인상’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에는 총 21개 부문에 전세계 43개국 6,8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돼 각 부문별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캠페인 사이트 : http://streetcampaign.org/

Jul 15, 2013|Press|0 Comments

[트리플래닛] 서울시 도시 숲 조성 MOU 체결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스마트폰으로 가상의 나무를 심으면 실제 숲이 조성되는 앱, ‘트리플래닛(Tree Planet)’ 개발 운영업체 ㈜트리플래닛과 도시 숲 조성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MOU 체결에 따라 ㈜트리플래닛은 ‘강남구에 나무심기’가 포함된 ‘트리플래닛 개정판’을 내달 초 출시한다. 이 앱은 아이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트리플래닛’으로 검색한 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앱을 통해 가상으로 키워진 나무는 3월30일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수목식재가 필요한 강남구 일대에 실제 심겨진다.

트리플래닛은 가상의 나무에 물과 비료를 주며 키우는 게임 앱이다. 유저들이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는 동안 기업의 홍보 문구와 이미지 등이 표출되는데, 이를 통해 기업들로부터 받은 광고료로 실제 숲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kim9416@newsis.com

Mar 27, 2013|Press|0 Comments

[뮤지컬모비딕] 서울 뮤지컬 페스티발 혁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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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10일 이상 공연된 창작 뮤지컬을 대상으로 심사한 제1회 예그린어워드에서 ‘영웅’이 최고 작품상, 남우 주연상(정성화), 재공연상, 무대 미술, 무대 기술 5개 부문의 상을 차지했다.

이어 ‘서편제’가 작사.작곡상(조광화 윤일상), 여우주연상(차지연), 남우조연상(양준모), 여우신인상(이자람) 4개 부문을 수상했고, ‘셜록홈즈’가 극본상(노우성), 연출상(노우성), 남우신인상(조강현) 3개 부문의 상을 받았다.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았던 ‘모비딕’이 혁신상을, 주크박스 뮤지컬의 가능성을 연 ‘스트릿라이프’가 안무상을, ‘광화문연가’가 흥행상을, ‘막돼먹은 영애씨’의 백주희가 여우조연상을 차지했다. 아동청소년 부문에서는 ‘비틀깨비’가 최고작품상 및 연출, 작사, 작곡상, ‘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가 음악상을 수상했다.

출처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8131410042020

Aug 14, 2012|Press|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