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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레드닷 어워드 2개 수상

(주)크레비스파트너스의 크리에이티브 사업부인 인스파이어/디(총괄이사 김동민)은 (주)트리플래닛의 ‘포레스트 인 피스(FoRest in Peace)’ 와 (주)인라이튼의 ‘배러 리(Better Re)’ 2개 작품이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트리플래닛과 수상한 ‘포레스트 인 피스(FoRest in Peace)’는 사회에 큰 충격과 슬픔을 남긴 사건들을 기억하는 추모 숲 브랜드로 숲(Forest)과 영면을 기원하는(Rest in Peace)의 합성어이다. 현재까지 세월호 기억의 숲, 연평해전 희생자를 위한 추모 숲,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숲 등이 조성되었다.

인라이튼과 수상한 ‘베러 리(Better Re)’는 ‘더 나은 세상(Better)을 위해 다시 쓴다(Re)’ 라는 뜻을 가진 친환경 브랜드이다. 작년 5월 세계적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를 통해 버려진 스마트폰의 중고 리튬이온 배터리를 외장형 보조 배터리로 재사용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파워팩을 출시하여 성공적으로 판매되었고, 최근 보조 배터리 제품뿐만 아니라 배터리 성능이 떨어진 무선가전제품의 배터리를 교체하여 제품을 버리지 않고 다시 사용하게 하는 ‘배터리뉴(Better Renew)’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였다.

이번에 수상한 두 작품은 모두 인스파이어/디가 속한 임팩트 투자기업인 크레비스와 함께 하는 소셜벤처들과의 프로젝트이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스파이어/디 김동민 총괄이사는 “지난 몇 년간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벤처들의 역량이 인스파이어/디의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만나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벤처들과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ug 19, 2016|Press|0 Comments

인스파이어/디,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작품 동시 수상

[Platum] 크레비스파트너스의 크리에이티브 사업부인 인스파이어/디(INSPIRE.D 총괄이사 김동민)은 트리플래닛의 ‘포레스트 인 피스(FoRest in Peace)’ 와 인라이튼의 ‘배러 리(Better Re)’ 2개 작품이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Aug 18, 2016|Press|0 Comments

한양-크레비스 소셜비즈니스 플랜 발표 및 네트워킹 데이

 

한양대학교의 사회적기업가 정신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이 크레비스 타운에 방문하였습니다.
수업의 과제로 직접 사업계획을 수립한 내용을 크레비스 타운에 있는 기업가들 앞에서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시작 전 다양하게 네트워킹을 하는 모습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크레비스 타운의 기업가들과 한양대학교 학생들 외에 IBM, SK브로드밴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동그라미재단 관계자분들께서도 참석해주셨습니다. :)

 

이번 행사의 사회를 맡아주신 한양대학교 신현상 교수님이십니다.
신현상 교수님은 사회적 기업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시는 교수님 중 한분이십니다. :)

 

행사의 시작과 함께 크레비스 타운에 있는 기업가들이 학생들에게 본인들의 사업에 대해 1분씩 안내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이뤄지는 임팩트 벤처를 운영하는 기업가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업가들의 사업에 대한 소개가 마치고 본격적으로 한양대 학생들의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총 4팀이 각자 한학기 동안 준비한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열정과 의지가
돋보인 발표들이였습니다.

 

 

 

학생들의 발표를 바탕으로 참가한 기업가 및 관계자분들이 실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문과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실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전달해준 조언은 학생들에게 정말 값진 조언이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학생들의 발표순서 후에는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들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사진 촬영에 임해주셨네요. :)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한양대와 크레비스 타운간의 다양한 교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만들어질 사회 혁신의 행보에 많은 기대 바랍니다.^^

Jun 23, 2016|Blog|0 Comments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를 위한 도너스 페이(Pay) 출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를 위한 도너스 페이(Pay)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도너스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개발했던 노하우를 담아
온라인 후원신청 및 결제에 특화된 도너스 페이(Pay)를 개발하였습니다

Jun 9, 2016|Blog|0 Comments

Social Venture 스타트업 지도에 도너스가 소개되었습니다!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소셜벤처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타트업 지도 – Social Venture 영역에 도너스(DONUS)가 소개되었습니다.

http://startupall.kr/socialmap

May 31, 2016|Blog|0 Comments

2016 신년회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라이튼의 김상원입니다.

바야흐로 붉은 원숭이의 해인 병신(丙申)년이 찾아왔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5년을 뒤로 하고 타운홀의 식구들도 새롭게 성수동에서 2016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이번 신년회 컨셉은 바로 “친절”!

새해에는 타운홀에 입주해 있는 기업의 리더들이 더 열심히 일하고 구성원들을 섬길 수 있는 2016년이 되고자 이렇게 “친절히 모시겠습니다.”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준비부터 리더들이 참여해서 돕고 있는 모습입니다.역시 어깨띠를 하나 걸쳤을 뿐인데도 리더들의 모습이 달라 보이네요 :)

먼저 행사는 이름표 제작부터 시작했습니다. 새로 들어오신 분들도 많고 바쁜 업무 때문에 서로 누가 누군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새해를 맞은 만큼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기 위해 이렇게 이름표를 부착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 동안은 행사가 끝나도 명찰을 떼지 않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로 했습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이름표에 지나지 않았다.” 갑자기 시의 한 구절이 떠오르네요.

여기 이름표에 생명을 불어넣을 리더 두 분을 소개합니다.

 

<(좌) In.D 동민님 (우) 트리플래닛 민철님>

 

트리플래닛의 민철님과 인스파이어디의 동민님이 붓펜으로 멋지게 명찰을 제작해주셨습니다.

 

 

마치 사인회 현장에 온 것 같습니다. 이날 두 분은 타운홀 모든 식구의 이름을 묻고 손수 적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 트리플래닛 민철님의 작품>

 

이름표 부착 후에는 리더분들이 새해 인사와 함께 팀원들에게 떡과 음료, 귤 등 맛있는 다과를 직접 나눠주었습니다.

 

<음료를 나눠주시고 계시는 팬임팩트코리아 제훈님과 크레비스 아라님>

 

 

타운홀에 있는 리더분들은 기업을 이끄는 것이 아닌 함께 나아간다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오늘따라 리더분들의 뒷모습이 더욱 듬직해 보입니다.
다과를 받은 후에는 오순도순 모여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간식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행사는 타운홀 기업 대표들의 2016년 사업계획에 대해 짧게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도너스 혜선님의 2016년 사업계획 소개>

 

타운홀에 입주해있는 기업들이 정기적으로 모두 모여 그간 사업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계속해서 가져왔었는데요.

오늘은 새해 첫 시간이라서 그런지 다른 때보다도 힘차고 즐겁게 사업을 소개해주셨습니다.

 

<힘차게 손을 흔들며 사업을 소개하고 있는 인라이튼 기용님>

 

즐겁고 힘찬 사업소개가 느껴지시나요?
사업계획 소개 이후에는 신규입사자분들의 소개시간이 있었습니다.
10월 이후 약 20여명의 신규입사자 분들이 새롭게 타운홀의 기업에 합류하시게 되었습니다.

 

<신규 입사자분들의 자기소개 시간>

 

지난 타운홀 미팅 이후 약 2개월 동안 정말 많은 분이 합류하셨습니다.

그만큼 타운홀에 있는 […]

Jan 4, 2016|Blog|0 Comments

2015 Townhall 할로윈파티

안녕하세요. 2015 타운홀 할로윈 파티의 현장을 소개해드릴 프렌트립의 김현지입니다.
할로윈을 맞아 타운홀 멤버들의 분장 재능과 다양한 끼를 맘껏 뽐냈던 시간,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할로윈을 위해 꾸며진 타운홀>

할로윈 호박등, Jack-o’-lantern들이 타운홀을 점령했습니다. 타운홀의 멤버들 모두 일을 마무리하고 각자 준비해 온 할로윈 코스튬을 꺼내며, 본격적으로 할로윈 파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할로윈 파티장이 된 라운지>
타운홀의 라운지는 깔끔한 모습을 벗어 던지고 반짝이는 조명, 할로윈 장식과 함께 할로윈 파티장으로 변신했습니다. 타운홀이 할로윈 파티를 위해 완벽히 변신한 만큼 타운홀의 많은 분들 또한 변신을 해주었습니다!

 

<인스파이어디의 디자이너, 치토스들>

디자이너의 역량을 아낌없이 발산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이는 INSPIRE/D의 치토스들 입니다. 직접 재료를 사서 색을 입히고 치토스의 굴곡 하나하나를 표현한 장인 정신이 정말 멋지네요:)

 

<정체를 알 수 없는 가오나시>

슬픈 표정으로 할로윈 파티장을 어슬렁거리는 그는, 가오나시입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갓 튀어나왔다고 해도 믿을 만큼 특유의 우울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저는 여전히 저분의 정체가 정말 궁금하답니다! 오묘한 가면 뒤에 정체를 숨긴 가오나시! 지나가다가 마주치면 “제가 가오나시였습니다.”라며 인사해주실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는 산타와 수녀님>

INSPIRE/D의 산타님은 이날이 첫 출근이었다고 하는데요, 요즘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아서 바다를 헤엄쳐왔다고 합니다. 바다를 건너며 받았다는 김을 선물로 준비해오는 등 강렬한 첫인상을 남겨주셨습니다! 옆에는 도너스의 혜선님이 차분한 수녀님이 되어, 모나리자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산타의 김 선물이 마음에 든 듯합니다 :)

 

<타운홀을 헤엄치는 프렌트립의 스쿠버 다이버>

바다를 헤엄치듯이 자유롭게 타운홀의 모든 공간을 누비고 다니던 스쿠버 다이버도 있었습니다. 호주에서 스쿠버 다이빙 강사 경력이 있는 프렌트립 현석님은 이날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스쿠버 다이버로 변신하여 타운홀을 헤엄쳐 다녔습니다.

 

<공포의 토토로 메이크업을 받은 원영님>

할로윈을 위해 준비한 코스튬뿐만 아니라 할로윈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메이크업도 볼 수 있었습니다. 크레비스파트너스의 원영님은 할로윈 특집 메이크업으로 공포의 토토로 메이크업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의 동심을 위협하는 할로윈 메이크업이었습니다.

 

<인스파이어디의 귀여운 우비소녀들>

INSPIRE/D의 빨간 볼의 우비소녀 세 명은 함께 코스튬을 맞추어 깜찍한 비쥬얼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비소녀들을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말투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맥주를 즐기는 우비소녀들>

우비소녀들은 즐거운 표정으로 맥주를 마시며, 깜찍한 우비소녀와 맥주라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할로윈 마녀로 변신한 나래님>

할로윈 […]

Nov 10, 2015|Blog|0 Comments

10월 타운홀 미팅

안녕하세요, Impactful Marketing Company 인스파이어디의 이지원입니다.

크레비스는 매달 첫째주 금요일에 타운홀 미팅을 가지고 있는데요, 지난 10월 8일의 타운홀 미팅은 여러 의미로 새롭고 특별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의 새로운 시작

10월 초 크레비스는 신사동을 떠나 성수동의 더 넓고 쾌적한 사무실로 이사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 자리잡은 만큼 타운홀 미팅도 이전에는 각자의 업무 공간에서 진행했던 것과는 달리, 라운지에 모두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타운홀 미팅을 시작하는 크레비스 원영님>
타운홀 미팅은 크레비스의 김원영 대표님께서 새로운 시작이 갖는 의미에 대한 말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크레비스는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나가기 위해 사회 혁신 벤처들과 함께 하나의 공동체로서 일해왔는데요, 이제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더 큰 공간에서 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어서 새로운 타운홀 공간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타운홀 멤버 모두 활주로를 질주하는 비행기처럼 이곳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성장해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Airbase를 모티브로 하여 Runway, 활주로 등의 테마를 가진 공간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이사오기 전 타운홀 미팅을 통해 어떤 공간으로 만들어나갈지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 그 이야기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공간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그 의미가 더욱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타운홀 멤버들 모두 활주로를 질주하는 비행기처럼 이곳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성장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타운홀 공간 설계에 대해 설명해주신 인스파이어디 보영님>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크레비스는 사회혁신 전문 컨설팅, 임팩트 투자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사회성과연계채권사업을 하는 팬임팩트코리아(PAN-IMPACT KOREA), 그리고 사회혁신기업에 대해 연구, 교육하는 소시얼엔터프라이즈네트워크(SEN)을 타운홀의 새로운 멤버로 맞이했습니다.  이렇게 세 회사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현재 11개의 회사가 같은 공간을 쓰게 되었는데, 그동안 새로운 공간에 적응하느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많지 않았었죠.

<타운홀에 새롭게 합류한 분들>
그런 아쉬운 마음을 담아 서로 잘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일명 ‘알음알음’ 게임입니다. ‘알음알음’ 게임은 각자 여러 가지 별명이 적힌 스티커 종이를 1장씩 받은 후, 각각의 별명이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의 등에 그 스티커를 붙여주는 것입니다.

<’알음알음’ 게임 진행을 맡아주신 인스파이어디 현정님>
‘치킨덕후’, ‘야근의화신’, ‘언어유희왕’ ‘팜므파탈’ 등등 다양한 스티커가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떤 스티커를 받고 싶으신가요?

<’알음알음’ 게임의 […]

Oct 30, 2015|Blog|0 Comments

2015 Summer Townhall Challenge

타운홀챌린지, 스스로를 챌린지하다

안녕하세요, 소셜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김도희입니다.
지난 7월 17일~ 18일에 걸쳐 크레비스, INSPIRE.D, 도너스, 브링유어컵, 집밥, 트리플래닛, 프렌트립 소속의 인턴들이 함께 하는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타운홀챌리지!

이번 타운홀챌린지는 같은 사무실을 쓰지만 다른 회사에서 근무하는 인턴들의 교류를 도모하는 것과 더불어 12명의 인턴들이 실제 비즈니스 능력을 키우기 위해 열렸습니다.

 

Chapter 1. 나,너 그리고 가치의 공유

17일 아침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On the B에 모여, 크레비스파트너스의 김재현, 김원영 대표님과 함께 크레비스가 시작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타운홀챌린지가 시작되었습니다!
타운홀챌린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재현님과 원영님의 크레비스 창업 이야기를 경청하는 인턴 여러분>
크레비스의 목표는 동료를 리더로 만들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라고 해요.
회사의 결과물이 100이라면 그 중 99를 이익으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목표가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인턴들도 단순히 인턴이 아니라 미래의 동료이자 리더로서 여기고 함께 일을 하며 성장해 나가는 존재로 생각하시는 점이 이제 막 인턴 생활을 시작한 저에게 인상 깊었답니다.

내가 어떻게 성장할 것이고, 나는 조직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 리더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인턴의 중요한 자세라고도 강조하셨어요. 특히, 스스로의 성장 목표가 없는 것은 팀에게도 해가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첫 사회 생활을 하면서 정신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던 저에게 큰 자극이 되었어요. 사실,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툴고 어려워서 늘 긴장하고 목표를 놓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나를 오롯이 세우고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이 일을 시작하기 전 나의 목표는 무엇이었는 지 기억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짠,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맛있는 와플과 커피가 나왔어요! 모닝 커피와 와플 그리고 경영지원 팀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과자들을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를 계속해 나갔어요.

<인턴들을 배려해주신 예쁜 마음!감사한 마음으로 냠냠>

<커피를 나눠 마시는 사이 좋은 인턴들:D>
두 번째로 나눈 주제는 리더에 관한 것이에요! 여러분들은 ‘참된 리더’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제게 있어 ‘참된 리더’란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팀원들의 융화를 이끌어내는 사람이에요.  재현님과 원영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 모두는 참된 리더에 관해 고민해 보았어요. 그 결과를 정리해보면 ‘참된 리더’란

1. 독립적인 […]

Jul 31, 2015|Blog|0 Comments

Awaken Impact Leaders : EONE 김형수 대표이사 초청 강연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기업, EONE (http://eone-time.com/)의 김형수 대표님께서 지난 9월 5일 이른 아침 타운홀 대회의실에서 특별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김형수 대표님은 EONE의 비즈니스와 브랜드 그리고 EONE의 대표적인 제품 BRADLEY를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어떻게 만들어 오셨는지를 공유해 주셨는데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가득했던 김형수 대표님의 강연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1. 눈을 감고 지금의 시간을 맞춰보세요

EONE의 대표적인 제품 Bradley Timepiece에 대한 소개에 앞서 김형수 대표님께서는 강연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눈을 감고 현재 시각을 찾아보는 간단한 게임을 제안하셨습니다.

정적이 흐르는 가운데, ENLIGHTEN의 기용님께서 iPhone의 음성인식 기능까지 활용했지만 참여자 모두가 시간 찾기에는 실패하고 말았죠.

그 동안 시간을 확인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는 삶을 살아온 우리들은 간단한 게임을 통해 일반적인 시계는 ‘볼 수 있을 때’ 에만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위에 만연한 ‘보통의’ 시계들이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나 불친절한 제품인지를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2. 진정한 ‘모두’ 를 위한 시계 BRADLEY TIMEPIECE

김형수 대표님은 손으로 만져서 시간을 알 수 있는 시계 BRADLEY TIMEPIECE가 시각장애인만을 위한 시계가 아닌 모두를 위한 시계를 목표로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손으로 만져서 시간을 알 수 있다는 컨셉을 다양한 프로토타입으로 구체화 시키는 과정에서 수많은 디자이너들과 시각장애인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은 김형수 대표님은 아래와 같은 결론을 얻으셨다고 해요.

“수많은 디자인 Co-session을 진행하면서 시각장애인은 비록 볼 수 없지만, 그들의 친구가 멋지다고 말하고 모두와 똑같이 사용할 수 있는 시계를 항상 원해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시각장애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시계는 ‘모두를 위한 시계’ 였던 거죠.”

처음 BRADLEY TIMEPIECE를 시각장애인들에게 선보였을 때, 예상보다 너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서 김형수 대표님도 깜짝 놀라셨다고 합니다.

남들과 똑 같은 사람이고 싶은, 그리고 나의 극적인 인생 이야기가 다른 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시각장애인들의 진정한 니즈를 마주한 뒤, 김형수 대표님과 EONE은 모두를 위한 디자인, 즉 Inclusive design을 추구하는 기업을 추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3. 스토리가 담긴 시계 BRADLEY TIMEPIECE

BRADLEY TIMEPIECE라는 이름은 미 해군 폭탄제거반 장교로 근무하다 아프가니스탄 파병에서 시력을 잃은 ‘브래들리 슈나이더’의 […]

Oct 6, 2014|Blog|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