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사회적경제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크레비스파트너스 김재현 대표 재현님이 소셜벤처/임팩트투자 부문 처음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참고로 소셜벤처 유공자 포상은 관련 생태계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올해 처음 신설된 분야입니다. 재현님은 소셜벤처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2004년부터 임팩트 투자를 도입, 지난 15년간 소셜벤처/임팩트투자 업계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번 후에 기여하자’가 아니라 ‘돈을 벌면서 기여하자’라는 지향점을 가지고 2004년에 설립된 크레비스파트너스는 국내 가장 오래된 임팩트 벤처 그룹으로 현재까지 자기자본과 펀드를 통해 20개가 넘는 소셜벤처에 투자해 왔습니다. 고유계정 투자의 경우 20% 이상의 내부수익률을 달성, 임팩트 투자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해 왔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 소셜벤처의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해외에 전파해왔습니다.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을 계기로 크레비스파트너스는 사명감을 가지고 소셜벤처와 임팩트투자 생태계의 성장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 지 더욱 더 치열하게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