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 “스티비”와 협업, 후원 성과 추적 및 원클릭으로 주소 동기화

-      모금 페이지 개설부터 기부금 영수증 발행까지…비영리 조직 위한 ‘통합 모금 솔루션’ 제공 

-      선도적인 기술 솔루션과의 지속적 연동으로 국내 모금 시장 수준 한층 끌어올릴 것

-      ‘2018 NPO 파트너페어’에서 모금과 후원에 대한 워크샵 진행

(2018년 10월 24일) 국내 최대 모금 솔루션인 ‘도너스(http://donus.org)’가 이메일 마케팅 전문 솔루션인 스티비(https://www.stibee.com/)와 손을 맞잡고 국내 비영리 조직의 모금 활동 지원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도너스 개발 업체인 브릭투웍스(https://brictoworks.crevisse.com, 총괄이사 함종민)는 이번 달 23일과 24일, 백범김구회관에서 열리는 “2018 NPO 파트너 페어”에서 국내 모금업계 최초로 모금 솔루션에 이메일 마케팅 기능을 연동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연동 서비스를 통해 도너스를 사용하는 모금 담당자들은 스티비의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 후원 성과를 추적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후원자 모객을 위해 각기 다른 콘텐츠의 이메일을 발송했을 경우, 어떤 이메일을 통해 후원이 많이 이뤄졌는지 추적함으로써 후원자 모객에 보다 최적화된 콘텐츠가 무엇인지 분석할 수 있다.

 

간편한 동기화 역시 큰 특징이다. 단 한번의 클릭으로 도너스에 등록된 후원자 이메일 주소를 스티비 주소록에 추가할 수 있으며, 메일 수신 거부 데이터까지 자동으로 동기화돼 모금 담당자들이 수작업으로 일일이 데이터를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다.

 

누적금액 기준 총 1.5조원의 기부금을 관리하고 있는 도너스는 비영리기관의 모금활동을 A부터 Z까지 돕는 ‘통합 모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모금을 시작하기 어려운 비영리 조직이 월 사용료를 내고 도너스를 사용하면 온라인 모금 페이지 개설, 후원금 CMS 및 신용카드 출금, 기부금 영수증까지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 도너스는 이번 스티비와의 협업을 포함해 온라인 간편후원 프로세스 도입, CMS 및 신용카드 출금 자동화, 투명한 후원금 사용내역 조회 서비스 등을 통해 모금 솔루션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브릭투웍스의 함종민 총괄이사는 “국내 비영리조직의 수는 약 4만개로 추정[1]되나 급격한 기술 발전으로 인한 모금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해 후원자들, 특히 전체 후원자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젊은 층으로부터 외면 받고 있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기부문화가 성숙해 지면서 후원자가 후원 대상과 기관을 선정하는 기준이 높아지는 만큼, 도너스는 앞으로도 결제, 분석, 회계 등 전문 솔루션과의 연동을 확대해 국내 모금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너스는 이번 “2018 NPO 파트너 페어”에서 부스 운영 이외에 워크샵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23일에는 김민창 이사가 “기술을 알아야 뒤처지지 않는다”를 주제로 오늘날의 NPO에게 필요한 모금 기술을 소개하고, 24일에는 김유섭 이사가 ‘후원을 부르는 NPO 마케팅’에 대해 강연을 한다. 이 밖에 크레비스파트너스의 김재현 대표는 브릿지 콘서트에 연사로 초청, 임팩트 투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2018 NPO 파트너페어 홈페이지(http://npofair.kr/)를 참조하면 된다.

 

**회사 및 솔루션 소개

브릭투웍스는 임팩트 투자회사인 크레비스파트너스의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 사업부로 2007년부터 모금 솔루션 도너스를 서비스하고 있다.대표 제품군은 도너스로, 누적기부금 1.5조원 이상을 관리하고 있는 국내 최대 모금 솔루션이다. 현재 대학/병원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간편 결제 기술, 감성적 디자인 템플릿, 마케팅 성과 분석 기술을 결합 제공해 디지털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SaaS 기술로 소형기관부터 대형기관까지 목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기부금 사용 내용 추적으로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복잡하고 다양한 정기 결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기관이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크레비스파트너스 홍보 담당 오수연 E-mail suyoun.oh@crevisse.com / H.P 010-3343-9085 / Dir 070-4858-6964 ” v:shapes=”_x0000_s1026″>

 

 

 

 

 

 

[1]출처: 아름다운재단 ‘한국 비영리조직의 개괄적 현황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