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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Zipbob

문화, 소셜다이닝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사회를 만듭니다

1인 가구 시대, 도시는 과거 사회적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했던 품앗이, 두레 등의 공동체가 해체되며 더더욱 파편화되고 있습니다. 관계를 맺지 못하고 도심 속에서 고립되고 단절된 외로운 섬이 되고있는 바로 나 자신을 바라보면서 집밥은 시작되었습니다

집밥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회사입니다. 마을 만들기, 공동체, 커뮤니티 형성을 “밥 모임” “소셜다이닝” 이라는 형태로 재밌게, 자연스럽게 시작했습니다. 2012년 개인의 프로젝트로 시작한 “집밥 모임”은 들불처럼 번져나가 자발적으로 생성되는 모임 문화, 새로운 모임 패러다임으로 소개되며 전국구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크레비스는 2012년 집밥 창업자와 처음 만나서 교류하여 왔고, 2014년 집밥에 투자하며 멋진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