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tforall

트리플래닛

환경, 모금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듭니다.

숲은 사람과 자연의 근간이며, 세상이 직면한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을 위해 가장 먼저 복원해야 하는 존재입니다. 지구는 매년 영국 본토면적의 숲이 순수하게 사라지고 있으며, 40년 후에는 전세계 숲의 절반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2초마다 축구장 크기만큼 사라지는 숲을 바라만 봐야 하는 현실 속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이 참여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라는 질문에서 트리프래닛은 시작되었습니다.

트리플래닛은 나무를 심는 회사입니다. 나무를 심는 방법이 세계적으로 통용 가능하고, 쉽고, 재미 있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다 생각하였습니다. 스마트폰과 게임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의 참여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2010년 G20 서울 정상회의의 공식 나무심기 앱으로 선정되면서 세상에 알려졌으며, 현재 65만명의 트리플래닛 게임 유저들이 키운 나무를 한국, 몽골, 인도네시아, 중국, 남수단 등 전 세계에 실제로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크레비스는 트리플래닛을 창업 초기 단계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회 혁신에 대한 철학과 참신한 방법에 대한 방향성이 상호 공명하여, 함께 의미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까지 사회 문제와 기업 그리고 사람에 관해 토론하고, 기업가로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다양한 코칭과 전략 수립 그리고 철학의 계승은 현재 트리플래닛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하였고, 트리플래닛의 구성원들은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배려, 창의적 발상 그리고 예술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크레비스의 다른 사업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